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277)
박보영, "무슨 일 생기면 일기부터 없애라" 친구에게 부탁 배우 박보영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속 이야기를 꺼냈다. 이 날 유퀴즈는 '너의 일기장' 특집으로 꾸며져 '일기'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오갔다. 박보영은 "힘들고 속상했던 일들을 적어두다 보니, 가족들이 걱정할까 절대 보여줄 수 없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또, 과거 일기는 태워버리고 2014년도 부터 일기를 다시 써서 금고에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자신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친구에게 바로 없애달라고 부탁까지 해놨다고 전했다. 일기 이야기와 함께 나온 '가족' 이야기에 박보영은 눈시울을 붉혔다. "언니가 동생들을 위해 희생을 많이 했다. 마음의 빚이 있다" 고 고백한 박보영은, 과거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서울로 올라오자 부모님의 걱정이 컸다고 이야기 했다. 부모님은 언니에게 함께..
'아이유 화장실 구타사건' 언급한 서인영 쎈 언니,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TMI SHOW'에 출연하여 황당 루머를 언급했다. 서인영은 자신이 직접 들은 루머 중 가장 황당했던 루머에 대해서 털어놓았다. 그 루머는 바로 '아이유 화장실 구타 사건' 이다. 이 루머는 서인영이 아이유를 화장실로 데려간 뒤 구타했다는 이야기인데, 서인영은 "난 그 이야기가 왜 나왔는지 모른다", "아이유도 아니라고 했다"고 이야기 했다. 이어 "구타 사건은 너무 자극적이니까 아이유 화장실 사건이라고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인 학력위조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