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276)
아들에게 미리 사과를 해야만 했던 가수 '길' 그룹 리쌍 출신 가수 '길'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달달 무슨 달 쟁반 같이 둥근 달"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길의 뒷모습과 웃고있는 길의 사랑스런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길은 해시태그 #유전 #미안해 라고 적으면서 길의 민머리에 시선이 사로 잡혔다. 이에 댓글에는 "아들...웃을 때가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길은 2017년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남자와 여자의 공감대 차이 남자 : 여자들은 어떻게 쟤네들 이름을 다 외우지?? 여자 : 남자들은 어떻게 쟤네들 이름을 다 외우지??
박보영, "무슨 일 생기면 일기부터 없애라" 친구에게 부탁 배우 박보영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속 이야기를 꺼냈다. 이 날 유퀴즈는 '너의 일기장' 특집으로 꾸며져 '일기'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오갔다. 박보영은 "힘들고 속상했던 일들을 적어두다 보니, 가족들이 걱정할까 절대 보여줄 수 없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또, 과거 일기는 태워버리고 2014년도 부터 일기를 다시 써서 금고에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자신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친구에게 바로 없애달라고 부탁까지 해놨다고 전했다. 일기 이야기와 함께 나온 '가족' 이야기에 박보영은 눈시울을 붉혔다. "언니가 동생들을 위해 희생을 많이 했다. 마음의 빚이 있다" 고 고백한 박보영은, 과거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서울로 올라오자 부모님의 걱정이 컸다고 이야기 했다. 부모님은 언니에게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