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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애완동물 가격 알아보기 치와와 332만 4천원. 세일해도 푸들 한마리에 400만원 대. 포메라니안 300만원. 강아지 뿐만 아니라, 고양이도 300만원 대 가격형성.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10배 이상 비싼 가격으로 보입니다. 왜 이렇게 일본은 반려동물에 대한 값이 비쌀까요? 일본은 반려동물 보유세라는것이 있습니다. 일본의 정부내각의 장관이 "인간이 모든 동물 중 가장 중요하다" "동물이 아닌 인간을 위해 살아라"라고 말했는데요. 형편이 되는 사람이 아니라면 비싼 애완동물 키우지 말고, 자기 자식에게 투자를 하라 즉 돈 없으면 키우지 마라 입니다. 그만큼 키울 때 책임감도 커지고, 유기동물의 수가 줄어드는 장점이 있죠. 정부에서도 엄청나게 관리를 하고 있구요. 우리나라에도 도입된다는 설이 있는데, 어찌될런지 궁금하네요.
초아, 신혼여행가서 드론까지 띄웠다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신혼여행 영상을 공개했다.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몰디브 신행 유튜브 영상. 편집하다가 올려보는 짧은 드론샷", "자세히 보면 오빠도 있어요ㅋㅋ 더운데 열심히 찍어준 남편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드론까지 띄운 신혼여행 영상을 함께 게재했습니다. 몰디브 해변을 거닐고 있는 빨간 원피스의 초아. 지난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한 초아는 팀 해체 후 뮤지컬 '덕혜옹주', '영웅', '찌질의 역사', '빨래' 등 활약했다. 한편 지난해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고 리포터 겸 유튜브로 활동하고 있다.
장원영 김구라 티키타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