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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 배우 이재은이 열애 사실을 발표함과 동시에 임신 사실도 털어놓았다.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좋은 일은 한꺼번에 오나보다" 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좋은 사람이 생겨 둘이 걸어볼까 하였더니, 바로 셋이 걷게 생겼네,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다" 라고 덧붙이며 임신 9주 차임을 밝혔다. 이재은은 이어 "저...아직 그럴 자격 충분한거죠? '임밍아웃'과 함께 저의 반쪽과 다시 행복해지고 싶네요" "응원해 주실 거죠? 부끄부끄"라고 덧붙였다. 이재은 과거 9세 연상의 안무가와 결혼 후 11년 만에 이혼했다.
블락비 지코, 오늘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래퍼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지코가 오늘 소집해제 됐다. 지코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복무를 마쳤다고 언론은 전했다. 지난 2020년 7월, 육군 훈련소에 입소하여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지코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해왔다. 심장에 문제가 있는것으로 알려진 지코는 군 면제사유가 되나,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마쳤다. 한편 음원차트 강자인 지코가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팬들은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다. 과거 '아무노래'는 음악 차트에서 52회 1위를 차지했고, '아무노래 챌린지'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열풍을 일으켰다. 2011년 블락비로 데뷔한 지코는 그룹 활동 외에도 솔로 가수,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지난 2018년 전 소속사를 나와 KOZ..
일본의 애완동물 가격 알아보기 치와와 332만 4천원. 세일해도 푸들 한마리에 400만원 대. 포메라니안 300만원. 강아지 뿐만 아니라, 고양이도 300만원 대 가격형성.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10배 이상 비싼 가격으로 보입니다. 왜 이렇게 일본은 반려동물에 대한 값이 비쌀까요? 일본은 반려동물 보유세라는것이 있습니다. 일본의 정부내각의 장관이 "인간이 모든 동물 중 가장 중요하다" "동물이 아닌 인간을 위해 살아라"라고 말했는데요. 형편이 되는 사람이 아니라면 비싼 애완동물 키우지 말고, 자기 자식에게 투자를 하라 즉 돈 없으면 키우지 마라 입니다. 그만큼 키울 때 책임감도 커지고, 유기동물의 수가 줄어드는 장점이 있죠. 정부에서도 엄청나게 관리를 하고 있구요. 우리나라에도 도입된다는 설이 있는데, 어찌될런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