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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

배우 이재은이 열애 사실을 발표함과 동시에 임신 사실도 털어놓았다.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좋은 일은 한꺼번에 오나보다" 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좋은 사람이 생겨 둘이 걸어볼까 하였더니, 바로 셋이 걷게 생겼네,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다"

라고 덧붙이며 임신 9주 차임을 밝혔다.

이재은은 이어 "저...아직 그럴 자격 충분한거죠? '임밍아웃'과 함께 저의 반쪽과 다시 행복해지고 싶네요"

"응원해 주실 거죠? 부끄부끄"라고 덧붙였다.

이재은 과거 9세 연상의 안무가와 결혼 후 11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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