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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지코, 오늘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래퍼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지코가 오늘 소집해제 됐다.

지코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복무를 마쳤다고 언론은 전했다.

지난 2020년 7월, 육군 훈련소에 입소하여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지코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해왔다.

심장에 문제가 있는것으로 알려진 지코는

군 면제사유가 되나,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마쳤다.

한편 음원차트 강자인 지코가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팬들은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다.

과거 '아무노래'는 음악 차트에서 52회 1위를 차지했고,

'아무노래 챌린지'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열풍을 일으켰다.

 

 

 

 

 

 

 

 

 

 

 


2011년 블락비로 데뷔한 지코는 그룹 활동 외에도 솔로 가수,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지난 2018년 전 소속사를 나와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대표가 됐다. KOZ는 2020년 하이브(당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됐다.

지코는 음원차트 강자로도 통한다. 그간 '사람', '남겨짐에 대해', '아무노래', '서머 해이트' 등의 히트곡을 냈다. 특히 '아무노래'는 멜론 일간 차트에서 52회 1위를 기록했고, 방송 출연 없이 음악방송 통산 10관왕에 올랐다. 이 곡은 2020년 연간 가온 디지털 차트, 다운로드 차트, 스트리밍 차트에서 모두 1위를 거머쥐었다.
  
지코는 조만간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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