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아들에게 미리 사과를 해야만 했던 가수 '길'

그룹 리쌍 출신 가수 '길'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달달 무슨 달 쟁반 같이 둥근 달"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길의 뒷모습과 웃고있는 길의 사랑스런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길은 해시태그 #유전 #미안해 라고 적으면서 길의 민머리에 시선이 사로 잡혔다.

이에 댓글에는 "아들...웃을 때가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길은 2017년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그리드형